증권
증권일반
“팅크웨어, 단말기 출시 판매가 인상 기대”
미래에셋증권은 18일 팅크웨어에 대해 대형화면 단말기 출시로 판매단가 인상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세진 연구원은 “이번에 출시한 7인치 단말기 ‘아이나비 ES’ 와 ‘아이나비 G1’이 판매호황을 누리며 6월 판매량이 각각 2만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업그레이드 된 SW를 전략적 제휴업체를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이기에 SW 판매단가 또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과도한 숫자의 국내 내비게이션 업체는 가격 경쟁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어 구조조정이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SW를 보유하고 있기에 향후 중견기업 위주 시장재편 발생시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향후 전자지도 업그레이드 유료화 적용 시 SW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는 동사는 큰 수혜를 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김시영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