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한 매취순은 한국 전통의 곡선미를 추구한 병 모양 전체를 수축필름으로 처리하고 아름다운 매화를 상표에 담아 고급스러움에 세련됨을 더했다.
특히 보해양조는 매취순 출시에 맞춰 ‘매취순을 마시면 아름다움이 남습니다’라는 컨셉트의 TV-CF를 방영하고 업소 판촉 활동, 할인매장 시음행사 등을 통해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중심으로 미국시장을 적극 공략해 ‘동양을 대표하는 화이트 와인’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매취순은 알코올 도수 14%에 용량은 375㎕, 출고가는 3250원이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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