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사)신한은행 고정금리형 장기변동대출

김규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신한은행은 부동산 담보대출 고객이 자신의 유동성예금 거래 실적에 비례해 대출이자를 추가로 감면 받을 수 있는 상품인 ‘탑스고정금리형 장기변동대출’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1년 고정금리형 대출 금리는 최저 연 6.08%(20일 현재)가 적용된다. 상환방법은 원금균등상환방식이며 판매한도는 5000억원이다.

대출 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이며 아파트, 다세대 등 모든 주택과 상가 및 기타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할 수 있다.

대출 기간은 최장 30년 이내로 고객이 선택한 금리기준물(금융채 1년, 2년, 3년, 5년)기간에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또 ‘옵셋플랜’ 서비스를 추가하면 보통, 저축, 기업자유, 증권거래저축 등의 수신거래 실적에 따라 이자금액을 감면받을 수 있다./[email protected]김규성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