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스타우드 호텔 & 리조트가 실시하는 스타우드 글로벌 어워드 2006에서 아태지역 실 매출 대비 판매 가능 객실 평균단가(RPI)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조선호텔은 아태지역에서 가장 높은 131.7%의 RPI를 기록했다.
스타우드 글로벌 어워드의 최우수상은 RPI 171%로 더 웨스틴 디트로이트 메트로폴리탄 에어포트 호텔이 받았다.
스타우드 글로벌 어워드는 웨스틴, 셰러턴, W호텔 등 전세계 9개 브랜드 870여개 스타우드 체인 호텔을 대상으로 지난 1년 동안 실적과 고객 조사결과를 종합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편 아시아 퍼시픽 지역에서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웨스틴 도쿄가 고객 만족 지수(GSI)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고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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