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대표측은 11일 오후 6일 여의도 렉싱턴 호텔 2층에서 예체능계 인사 60여명이 박근혜 후보 지지모임을 갖는다고 밝혔다.
대표적 인사로 가수로는 남일해, 배일도, 김상배, 하동진, 현진영, 김혜영(탈북자 출신 가수) 연기자는 정동남, 정일모 MC 및 코메디언은 김범수, 이용식, 이영자, 황기순, 유쾌한, 체육은 여홍철(체조) 김영호(펜싱) 등이라고 박 전대표측은 밝혔다.
/courage@fnnews.com 전용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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