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액션 1인칭슈팅(FPS)게임 ‘울프팀’의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참가자 3만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울프팀’의 2차 시범 서비스는 기존 1차 참가자 5000명을 포함, 총 3만명이 참여해 오는 25∼31일 실시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게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테스트 신청자 중 매일 10명을 선정해 영화예매권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벌인다.
‘울프팀’은 지난 4월 실시한 1차 시범서비스 이후 타격감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무기 및 아이템, 총기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추가하는 등 FPS 게임성을 대폭 강화했다.
/jinnie@fnnews.com 문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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