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그룹은 지난 1일 차병원그룹 경영전략실을 신설하고 한화그룹 이규원 전무를 그룹 경영전략실장(사장급)으로 영입키로 했다.
이규원 경영전략실장은 “차병원그룹의 연구성과나 성장동력을 분석해본 결과 세계적인 바이오그룹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니고 생각했다”며 “2008년 그룹 내 바이오벤처기업인 차바이오텍의 상장에 이어 2010년 ‘차그룹 통합줄기세포 종합연구소’ 건립시점까지 넓게는 세계 BT산업을 이끌어나갈 주역으로 차병원그룹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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