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 이규원 경영전략실장 영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8.02 07:03

수정 2014.11.05 07:01

차병원그룹이 세계 생명공학(BT) 사업을 이끌기 위해 새로운 수장을 영입했다.

차병원그룹은 지난 1일 차병원그룹 경영전략실을 신설하고 한화그룹 이규원 전무를 그룹 경영전략실장(사장급)으로 영입키로 했다.


이규원 경영전략실장은 “차병원그룹의 연구성과나 성장동력을 분석해본 결과 세계적인 바이오그룹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니고 생각했다”며 “2008년 그룹 내 바이오벤처기업인 차바이오텍의 상장에 이어 2010년 ‘차그룹 통합줄기세포 종합연구소’ 건립시점까지 넓게는 세계 BT산업을 이끌어나갈 주역으로 차병원그룹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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