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코오롱아이넷,주당 5000원에서 500원으로 액면분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8.02 11:14

수정 2014.11.05 06:59

코오롱아이넷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주당 액면가 5000원에서 500원으로 액면분할한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수는 582만여주에서 5820만여주로 증가하게 됐다.


구주권제출기간은 9월14일∼10월15일까지이며, 신주권상장예정일은 10월26일이다.

코오롱아이넷 관계자는 “현재 일평균거래량이 적은데 따른 유동성 제약과 투자자 편입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10분 현재 코오롱아이넷 주가는 전일보다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5050원을 기록하고 있다.



/shs@fnnews.com신현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