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에너윈 대규모 유상증자 결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8.03 08:34

수정 2014.11.05 06:47

에너윈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제3자배정 방식으로 유상증가를 결의했다.


에너윈은 3일 공시를 통해 400억원(668만8780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3자 배정대상자는 최다 배정자인 한충호씨(78만5950주)와 이창세씨(66만8890주) 등 48명이다.


지난 2일 경영권 양수도 계약에 의해 이 두 사람은 최대주주로 변경될 예정이다.

/godnsory@fnnews.com 김대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