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드래곤에어는 6년 연속 중국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됐다.
드래곤에어의 케니탕 사장은 “6년 연속 선정은 대단한 영광”이라며“스카이트랙스 조사는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결과는 설문에 답해 준 승객들 역시 드래곤에어가 제공하는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인정한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콩에 기반을 두고 있는 드래곤에어는 캐세이패시픽학공의 자회사로 31대의 여객기와 6대의 화물기로 중국 내 21곳을 포함 아시아 지역의 31개 도시에 운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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