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SK증권, 2호 사모펀드 설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8.07 15:35

수정 2014.11.05 06:19

SK증권이 기업은행과 공동으로 171억원 규모 IBK-SKS제2호 PEF(사모투자전문회사)를 설립했다.


이 PEF는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지에스이에 투자해 2대 주주로 참여하게 된다.

SK증권은 기업은행과 함께 5년 동안 펀드 운용을 공동으로 맡기로 했으며 운용기간 중에 기업공개(IPO) 등을 통해 수익실현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IBK-SKS 제1호는 지난해 11월 설립됐다.

/hu@fnnews.com 김재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