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한 달간 760% 급등했던 컨테이너 운송 항만 하역 업체인 KCTC가 또 상한가로 마감했다.
7일 코스피시장에서 KCTC는 전일보다 14.87% 급등한 3만6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상한가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 행진이다. 장 개시와 함께 상한가로 올라갔기 때문에 거래도 23억원어치의 주식만 거래됐다.
이 같은 급등에 회사측은 “특별한 호재가 있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하고 있다.
/hu@fnnews.com 김재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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