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에서 잔뼈가 굵은 통상 외교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수석 대표를 맡았다.강인한 외모를 바탕으로 강온 양면의 협상전략을 구사했다.
외무고시 8회 출신.인간적인 솔직함이 돋보인다.◇약력 △55세 △대구 △연세대 경영학과 △캐나다 참사관 △미국 참사관 △외무부 의전심의관 △외무부 국제경제국 심의관 △제네바 공사 △외교통상부통상교섭본부 지역통상국장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한국 측 수석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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