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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정상회담으로 접경지 긴장완화 기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8.09 07:18
수정 2014.11.05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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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제2차 남·북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 성명을 통해 “이번 회담이 북핵문제 해결과 남북관계 발전에 기여하고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8일 밝혔다.
김 지사는 “경기도는 특히 남북으로 분단된 도로,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접경지역에서의 군사적 긴장완화와 이산가족 상봉 및 고향방문 등 인도주의적 교류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jwyoo54@fnnews.com 유제원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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