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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증 ‘FC서울 어린이 멤버십’ 지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8.09 18:26

수정 2014.11.05 05:48



우리투자증권은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이 후원하는 저소득 가정 어린이 200명에게 ‘FC서울 어린이 멤버십’ 가입을 무료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하는 ‘FC서울 어린이 멤버십’은 송파, 일산, 인천 지역의 월드비전 복지관에서 후원하고 있는 총 200명의 아동에게 전달되며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FC 서울의 K-리그 모든 홈경기를 무료로 관람 가능한 어린이 회원권이다.


우리투자증권은 매년 총 40명의 저소득 가정 우수 고등학생에게 등록금 및 급식비를 지원하는 ‘희망나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을 통해 월평균 1600만원을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국내아동 긴급구호 후원, 사랑의 도시락 나눔 사업 후원, 국내외 아동 결연 후원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shs@fnnews.com 신현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