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의전비서관에 오상호 행정관 내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8.10 16:09

수정 2014.11.05 05:41

청와대는 개인적 사유로 지난달초 사의를 표명한 정윤재 의전비서관 후임에 오상호 행사기획비서관실 행정관(43)을 내정했다.
또 전재수 2부속실장의 사의를 수리하고 후임은 추후 충원할 계획이다.

오비서관은 서울 관악고와 공군사관학교 전산과학과를 나왔고 민주당 성북을지구당 부위원장, 국회 신계륜 의원보좌관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실 행정관 등으로 재직했다.


정 전 비서관은 이달말부터 부산 모 대학에서 강의를 할 예정이다.

/csky@fnnews.com 차상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