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콜금리 인상을 반영해 14일부터 수신금리를 연 0.10% 포인트 상향조정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CD플러스 예금은 1개월제 연 4.40%, 3개월제 4.90%, 6개월제 5.10%, 1년제 5.40%로 0.1%포인트씩 인상됐으며 두루두루정기예금도 5000만원 이상 가입 시 0.1%포인트 오른 5.00%가 지급된다.
1년제 우리사랑레포츠 정기예금과 일반 정기예금 영업점장 전결금리도 4.90%로 각 0.1%포인트 올랐으며 개인 수시입출금식예금(MMDA)과 기업 MMDA도 연 4.1%와 4.0%로 인상됐다./dscho@fnnews.com조동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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