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 표적 단백질 구조 기반 신약 발굴 기술을 보유한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이번 ‘바이오코리아 2007’ 비즈니스 포럼 행사에서 자사의 핵심 기반기술인 질환 단백질 구조 기반 신약 연구개발 현황을 소개하고, 현재 유럽 임상 2상이 진행 중인 차세대 관절염 치료제 등 신약 개발 진행 현황 및 향후 개발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조중명 대표이사는 “최근 다국적 제약사들이 한국의 우수한 바이오 인력과 신약 발굴 및 임상 개발 능력에 대해 높이 평가하면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 행사를 통해 국내외 제약사들 및 투자자들과 실질적인 비즈니스가 추진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한편 이번 바이오코리아 2007 행사에는 국내 제약·바이오 벤처 기업들과 다국적 제약·바이오 벤처사들도 참여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바이오코리아 2007은 한국 보건산업진흥원, 한국 무역협회 주최로 열리며 국내외에서 400여사의 전시 부스와 500여 사의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sdpark@fnnews.com박승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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