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금감원.경찰, 금융사 방범실태 점검
금융감독원이 추석을 앞두고 경찰청과 합동으로 금융회사 방범실태 점검에 나선다.
11일 금감원은 현금 날치기와 강도 등 금융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과 함께 12일부터 18일까지 금융회사 영업점포의 방범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상은 영업 환경이 취약한 은행, 상호금융기관 등 42개 점포다.
금감원과 경찰은 현금 보관 및 수송 안전 대책, 자체 방범 인력.시설의 보유 실태, 비상벨과 CCTV 작동 상태 등을 점검하기로 했다./[email protected]김규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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