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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송아지 5마리 경품으로 드립니다” GS홈쇼핑 15일 특집서

고은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GS홈쇼핑은 오는 15일 하루 동안 ‘한가위 식품 주방 데이’ 특집 방송을 마련하고 이날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살아있는 한우 송아지 5마리를 경품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경품으로 제공되는 한우 송아지는 어미 소의 초유를 먹고 개체번호를 부여 받아 특별히 관리되고 있는 경기도 안성의 명품 한우로서 마리당 시가 250만원에 이른다.

고객은 송아지를 직접 키우거나 판매할 수 있으며 직접 키우기 어려울 경우 사육을 위탁할 수도 있다. 안성맞춤 한우회가 위탁 운영하는 24개월짜리 사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료비(2년간 약 200만원)와 관리비(월 2만원)를 부담하면 누구나 송아지를 황소로 키울 수 있다. 건강한 소로 잘 자랄 경우 사료비와 관리비를 감안하더라도 200%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GS홈쇼핑은 이번 추석 특집방송을 통해 한우 선물세트를 처음 선보인다. 1+등급의 한우갈비를 삼원가든 비법으로 양념한 ‘삼원가든 한우 갈비 세트’ (21만원)가 대표 상품이다.

/고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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