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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그룹 제주-칭다오 연계…‘캐슬렉스 더블 프리미엄’

이영규 기자
파이낸셜뉴스

사조그룹이 캐슬렉스 제주 골프클럽과 최근에 전격 인수한 중국의 캐슬렉스 칭다오 골프&리조트를 연계한 ‘캐슬렉스 더블 프리미엄’을 출시했다.

1995년 LPGA투어 파라다이스여자오픈을 개최한 캐슬렉스 제주 골프클럽은 총 27홀(퍼블릭 9홀 포함)과 2006년 문을 연 골프텔(83실)을 보유하고 있는 체류형 코스다. 캐슬렉스 칭다오 골프&리조트는 총 36홀의 고품격 골프리조트로서 골프 외에 승마 등 다양한 레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다. 호텔, 영빈관, 콘도 등 숙박시설과 중의안마센터, 게임바, 수영장, 드라이빙 레인지, 가라오케, 사우나, 볼링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겸비하고 있다.

더블 프리미엄 회원에 가입하게 되면 캐슬렉스 제주 골프클럽은 정회원을 동반하지 않아도 비회원 모두가 회원대우를 받게 된다. 캐슬렉스 칭다오는 정회원 2인, 무기명 1인(지정인대우) 회원 혜택은 물론 정회원의 동반자에게 연간 30회 무기명 위임이 가능(정회원을 동반하지 않아도 가능)하다. 입회금은 3900만원이며 10년 후 원금을 전액 환불 받는다. (02)558-7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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