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서울증권, 연 5.3% 수익 제공 CMA 출시

박승덕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증권은 17일부터 자산관리형 CMA(종합자산관리계좌)에 가입한 고객들에 대해 업계 최고 수준인 연 5.3%(세전 기준)의 수익률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울증권은 최고의 수익률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에 따라 지난 8월 CMA 금리를 연 5.1%로 인상한 바 있다.

서울증권 AM팀의 윤덕용 이사는 “증권사간 CMA 유치 경쟁이 치열하지만 이번 인상으로 서울증권 CMA가 수익률 측면에서 가장 앞선 상품상품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추가적인 부가 서비스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예치 기간에 따라 추가 수익률을 제공하는 서울증권 자산관리형 CMA는 150일 이상 예치시 최대 연 5.30%의 수익률을 제공하며, 예치기간에 상관없이 약정이율을 제공하는 ‘자유형CMA’ 금리도 연 4.75%의 수익을 제공한다. 홈페이지(www.seoulfn.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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