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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부모님께 ‘건강 선물’] 광동제약 우황청심원

우황, 사향을 비롯한 30여가지 약물로 구성돼 있는 광동우황청심원은 두통이나 복통 완화는 물론 스트레스 등 심리적 불안감 해소에도 효험이 있는 온가족 상비약이다.
이 제품은 또한 운동마비, 언어 장애 등을 특징으로 하는 순환계 질환 치료를 비롯한 광범위한 적응증을 가지고 있는 약제로 조선시대 허준의 동의보감 처방에도 수록돼 있을 만큼 효과가 뛰어나다.
때문에 노인이나 장년층 뿐만 아니라 면접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 등 사용자 폭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광동우황청심원은 꾸준한 판촉으로 올 해 전년 대비 10.7%의 판매 증가율을 보였다. 고혈압, 중풍 등 다소 무거운 적응증으로 40∼50대를 겨냥했던 과거의 마케팅 형태에서 벗어나 20∼30대 젊은 층으로 복용층을 확대시켰기 때문이다.
현재 청심원으로는 유일하게 최수부 회장이 직접 출현한 TV광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광고에서의 주효능 표시도 불안, 초조 등 알기 쉬운 표현을 사용해 주목을 끌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과중한 업무 후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이유로 음주나 흡연을 하게되면 니코틴과 알코올 성분이 두뇌활동에 영향을 미쳐 더 큰 화를 불러올 수도 있다”면서 “사전에 이런 스트레스에 대해 예방책을 강구하는 것이 중요하며 광동우황청심원이 제격”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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