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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부모님께 ‘건강 선물’] SK케미칼 트라스트패취

SK케미칼은 부모님을 위한 추석 선물로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트라스트 패취’를 추천했다.
세계 최초로 만든 무릎 관절염 전문 치료 패취인 ‘트라스트’는 소염진통에 뛰어난 피록시캄을 경피약물 전달체계(TDDS) 기술을 통해 48시간 동안 동일한 농도로 우리 몸에 전달한다.
약효는 먹는 약보다 우수하고 무릎 관절에만 약물을 전달한다. 또 혈액 내 약물 농도를 극소화해 위장 및 전신 부작용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모양 역시 타원형 컴팩트 사이즈로 무릎과 팔꿈치 등 굴곡이 심한 관절에도 잘 붙는다. 그래서 스포츠 선수들에게도 인기다. 현재 국가대표 배구팀과 국가대표 체조팀을 비롯, 국내 여러 프로구단에서 사용하고 있다.
‘트라스트 패취’는 노란약 캠페인으로 40대 이상 소비자들에게 ‘무릎엔 역시 트라스트’라는 인식을 심어주며 업계에 컬러마케팅 바람을 몰고오기도 했다.
최근 중국 진출도 활발하다. 지난해 8월 중국식품의약품관리감독국(SFDA)으로부터 현지 판매(중국명 트라쓰트) 승인을 받고 본격적으로 판매에 나섰다.
/[email protected] 이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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