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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부모님께 ‘건강 선물’] 종근당 야일라

이재원 기자
파이낸셜뉴스

최근 노년도 떳떳하게 성생활을 즐길 권리가 있다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발기부전치료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발기부전치료제를 ‘정력제’ 정도로 여기던그릇된 인식도 ‘질환을 고치는 약품’으고 바뀌고 있다.

이는 종근당이 발기부전치료제 ‘야일라(Yaila)’를 추석 효도상품으로 권하는 이유다.

야일라(성분명: 바데나필)는 발기를 억제하는 대표적인 효소인 PDE5의 활동성을 저하시켜 발기를 도와준다. 음식물, 알코올과의 상호작용도 적어 식사와 음주 후 제품을 복용해도 효과가 크다.

종근당측은 당뇨병, 고혈압, 척추손상 등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환자군내에서의 발기유도 효과가 다른 제품에 비해 월등하다”고 설명했다.

2004년 영국비뇨기학회지인 BJU에 소개된 임상 결과에 따르면 비아그라에 반응이 없었던 남성환자 463명 중 61.8%의 환자들이 야일라 복용 후 발기력이 개선되었다고 응답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야일라는 성행위 25∼60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복용 후 최소 4∼5시간 후에도 성행위 시작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종근당은 ‘강력한 발기효과’를 강조하는 마케팅을 강화해 올 해 9%의 시장점유율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정명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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