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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햄릿’ 쇼케이스 진행
뮤지컬 ‘햄릿’이 내달 개막을 앞두고 일반인을 위한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20일 삼성동 코엑스 TTL존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주요 배우들이 무대의상을 입고 나와 대표적인 넘버 여섯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쇼케이스는 오후 4시와 6시 두차례 각각 30분동안 열리며 김수용, 신성록, 성두섭, 신주연, 신효범, 송용태 등이 출연한다.
제작사 PMG네트웍스 이철주 프로듀서는 “뮤지컬 ‘햄릿’의 국내 라이선스 작품 공개는 처음” 이라며 “이번 무대를 통해 작품이 가지는 다양한 매력을 관객들에게 미리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체코 뮤지컬인 ‘햄릿’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비극이 원작이며 10월 12일부터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mail protected]박하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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