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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용돈 종잣돈 만들기] 우리투자증권/우리쥬니어네이버 적립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9.19 17:52

수정 2014.11.05 00:26



우리투자증권은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우리 쥬니어네이버 적립식 주식형펀드’를 우리금융그룹 계열은행(우리·경남·광주은행)과 공동으로 판매하고 있다. 5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차세대 적립식 국내 대표펀드를 육성하고 자녀들의 건전한 소비 및 올바른 투자문화를 조기에 정착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국내 최고 인기 포탈사이트 네이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네이버 안에 전용 사이트를 마련해 다양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금융상식 등도 제공하고 있다.

우리자산운용이 고유 개발한 W-VALUE 가치투자 모델을 기초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운용되는 것이 이 상품의 특징이다. W-VALUE 가치투자는 기존 재무재표에만 의지하던 투자 방식에다 인터뷰방식에 의한 질적 분석을 도입했다.

경영자, 미래경영전략, 인사제도, 마케팅 조직 등의 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기업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종목에 장기투자하는 전략을 쓰고 있다.

또 가입자를 대상으로 네이버와 연계해 어린이 금융교육과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함으로써 신나는 금융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즉 어린이 전용 포탈사이트 쥬니어네이버상의 ‘우리 쥬니어펀드관’이라는 전용 채널을 이용해 펀드 및 경제 관련된 알기 쉬운 상식도 제공하고 있으며, 꿈나무 금융·경제캠프, 꼬마주주 기업방문 등 실제적으로 건전하고 올바른 투자문화를 경험하고 익힐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만5세에서 19세까지의 가입 자녀에게는 상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혜택도 부여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우리-쥬니어네이버 주식형펀드를 차세대 적립식 국내 대표펀드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특히 부모의 은퇴시기와 자녀의 대학 진학기 충돌로 발생하는 교육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