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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코리아, 나리 수해지역 프린터 무상서비스
엡손코리아는 20일 태풍 ‘나리’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제주도 및 전라남도 지역을 대상으로 자사 프린터에 대해 특별무상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태풍 ‘매미’, 2004년 태풍 ‘메기’ 등 태풍 및 호우로 인한 수해때에도 피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서비스를 실시해온 바 있는 엡손은 올해에도 컨슈머 전 제품을 대상으로 AS서비스 등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오는 10월 20일 접수 분까지 제공되며, 고객들은 기간 내 엡손의 AS 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수리 가능 여부에 따라 무상수리 및 무상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수리 가능한 무상 기간 또는 유상 기간의 제품은 모두 무상 수리해주며, 수리 불가능한 제품일 경우에는 유사 및 하위 중고품으로 교체 또는 수리 제품으로 교체해준다. 출장 및 택배비용도 회사측이 부담한다.
/[email protected] 조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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