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폴크스바겐 서비스 경진대회 시상식

김기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9일 서비스 경진대회(SQWC)의 국내 결선 시상식을 서울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최종 우승자로는 테크니션 부문에 유카로오토모빌 이헌준 대리가 선정됐고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문에 마이스터모터스 신철 과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오는 11월 독일 볼프스부르크에 위치한 폴크스바겐 그룹 본사에서 열리는 국제 결선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폴크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앞으로도 폴크스바겐의 서비스 기술력을 높이고 고객들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폴크스바겐 서비스 경진대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지속적인 경쟁 평가를 통해 고급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직원들의 도전 정신과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폴크스바겐 독일 본사에서 진행하고 있다. /[email protected]김기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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