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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 화제주-코스닥] 디질런트FEF-차익매물 대거 쏟아져 급락세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코스닥시장 진출로 급등하던 디질런트FEF가 급락세로 돌아섰다.
20일 코스닥시장에서 디질런트FEF 주가는 전일보다 8.02% 하락한 2235원으로 마감했다. 이 회사는 세이텍의 3자배정 유상증자에 비, 스타엠, 소프트뱅크벤처스와 함께 참여 한다는 이유로 전일까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날 차익매물이 대거 쏟아지면서 수직 하락했다. 반면 스타엠은 사흘 연속 상한가를 이어가면서 대조를 보였다.
/[email protected] 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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