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은 새로운 개념의 인공눈물 브랜드 ‘아이투오(EYE2O)’를 출시했다.
눈을 뜻하는 ‘eye’와 물의 화학기호인 ‘H2O’가 결합하여 탄생한 아이투오(EYE2O)는 외부오염 방지 기능의 아박시스템을 채택해 방부제로 인한 부작용이나 세균감염의 걱정이 없는 무방부제 인공눈물이다.
일반 건성안용, 렌즈용 등으로 구분된 기존 제품에 비해 모든 종류의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점안할 수 있다. 300회 점안할 수 있는 10㎖ 용량으로 하루 2회씩 양눈에 점안시 2개월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이 채택한 아박시스템은 세계적인 안과의약품 제약회사인 프랑스 테아사에서 개발한 세계특허를 받은 특수용기로 주입구에 내장된 0.2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 항균필터가 세균감염을 차단시킨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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