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배스킨라빈스 트리플타워 메뉴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10.22 10:39

수정 2014.11.04 21:22

배스킨라빈스는 아이스크림 카페 ‘카페31’의 신 메뉴로 ‘트리플 타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 ‘카페31’의 인기 메뉴인 ‘와플&아이스크림’ 메뉴를 일반 매장으로 확대 판매한다고 덧붙였다.

‘트리플 타워’는 프랑스식 고급 비스킷인 아몬드 튈과 아이스크림을 ‘피사의 사탑’을 재현하듯 한층 한층 올려 3층으로 구성한 웰빙 디저트 아이스크림이다.


이 메뉴는 고객이 직접 원하는 맛 3종을 골라 입맛에 맞춰 제품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랑스 고급 비스킷인 아몬드 튈을 아이스크림에 얹어 먹으면 더욱 고소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4500원.

‘와플&아이스크림’을 아이스크림 카페 ‘카페31’에서 지난 1월 처음 선보인 후, 고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일반 매장으로까지 확대 출시한다.

와플&아이스크림 가격은 4000원, 라떼는 4종 2900원.

/hongsc@fnnews.com 홍석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