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소감(송한근 사장)
제 7회 FN하우징 파워브랜드 대상을 수상함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주택전문업체인 신도종합건설은 유럽풍의 고품격 아파트의 특성을 살려 신 주거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특히 신도종건의 모든 아이디어를 집약시킨 마석 신도브래뉴는 친환경설계화 주상복합형 아파트 외관, 다양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해 주거공간과 여가활용공간, 자연환경이 함께 어우러진 단지로 대한민국 주민들의 생활패턴을 한차원 높여주는 본보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는 최근 분양했던 경기도 남양주 마석에서도 잘 나타났다. 분양 5일만에 330가구가 모두 나갔기 때문이다.
이제 신도 종합건설은 오랜 기술축적과 성실한 시공으로 기존 의정부 중심사업장에서 경기도 화성 동탄, 남양주 등 수도권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며 위상을 드높이는 동시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주거문화를 한층 향상시키는 업체로 도약할 것을 약속드린다.
■단지소개
지난 5월 분양한 남양주 마석역 신도브래뉴는 분양 5일만에 330가구가 모두 소진되면서 소비자들의 환영을 받았다.
중소형으로 구성된 소규모 단지이지만 단지내에 900m의 조깅코스를 설치해 내부구조를 쾌적하게 설계했다. 주차장이 지하에만 구성된것도 마석일대 아파트 가운데 처음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골프장이 있는 피트니스센터가 있고, 경로당과 보육시설, 독서실 등이 다양하게 구비돼 있다. 단지 중앙은 고저차를 이용한 벽천을 만들어냈고 화단도 꾸며져 있어 입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거실과 침실 3개가 전면에 배치돼 3.5베이나 4베이로 설계돼 채광이 우수하고 쾌적한것이 특징이다.
마석역 신도브래뉴는 일반아파트와 달리 거실과 침실 발코니는 물론 주방과 파우더룸까지 확장 발코니를 제공해 야외식당같은 주방발코니와 햇살 가득한 파우더룸 발코니가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아파트 구조도 Y자형으로 설계해 차별화했다. 이같은 설계는 그간 주상복합 아파트에만 적용해오던 것을 일반 아파트에 접목시킨 것으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가 또한 3.3㎡당 730만∼790만원 수준으로 저렴하며 주변지역에 마석택지개발지구가 있고 오는 2010년경 3000∼400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도 높다는 장점이 있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경춘선 복선전철(마석역)과 서울∼춘천 간 고속도로가 2009년 개통될 예정이며, 수석∼호평 간 자동차전용도로와 46번 국도 확장공사도 2010년경 마무리된다.
신도종합건설측은 “남양주에서 보기 드문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데다 민간건설업체로서는 마석우리에 4년 만에 분양되는 단지이기 때문에 큰 인기를 끌었다”면서 “앞으로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브랜드 의미
‘신도브래뉴’는 ‘브레인 뉴(Brain New)’와 ‘브랜드(Brand New)’의 합성어로 새로운 생각과 의지로 ‘인간중심의 아파트, 무한 AS 아파트, 최첨단 아파트’를 짓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먼저 ‘인간중심의 아파트’는 건설사가 획일적으로 짓는 아파트에 입주자가 맞춰 살아야 하는 ‘주객이 전도’된 상황을 신도종건은 과감히 탈피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시대경향과 고객들 취향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아파트를 짓겠다는 의지가 브랜드에 반영된 것이다.
신도브래뉴에 함축된 또하나의 의미인 ‘무한AS 아파트’는 고객만족이 기업의 가장 우선순위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고객이 원하면 그 기간을 따지지 않고 항상 달려가 불편함을 개선해 주는, 입주민과의 동반자적인 관계를 가지겠다는 뜻이 브랜드에 담겨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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