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3·4분기 중 드림웰빙플러스와 메이에이치엔씨 등 2개 다단계판매업체가 폐업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정위가 공개한 다단계판매업자 주요정보 변경사항에 따르면 드림웰빙플러스는 지난 8월7일 영업부진을 이유로, 메이에이치엔씨는 지난달 11일 공정거래계약을 갱신하지 않아 각각 폐업신고했다.
또 브리엔퍼비엔피, 엔터에이치인터내셔널 등 14개사는 회사 이름이나 주소 등 주요 등록사항을 바꿨다.
다단계 판매업자들은 상호나 주소 등 등록사항이 변경되면 15일 이내에 관할 시·도지사에게 신고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정위 소비자 홈페이지(www.consumer.go.kr)의 다단계판매업자 주소 등 변경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star@fnnews.com김한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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