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유통업계 최초로 후원하는 레지던스 프로그램(2년간)의 4인 작가전으로, 백화점 공간에 어울리게 4인의 다채로운 작업 결과 24점 전시한다. (이지은 설치작품 5점, 강영민 영상미술 등 8점, 김병훈 사진 7점, 한젬마 설치작품 등 4점)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기업, 또는 단체가 유망작가에게 아뜰리에를 제공함으로써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부대행사로 4일 한젬마의 그림포차 퍼포먼스도 진행한다.
/박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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