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펠링 비’는 미국의 유명 퀴즈프로그램인 ‘스펠링 비’를 바탕으로 했으며 2005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해 토니상 극본상과 남우조연상을 탔다. 철자 맞추기 대회에 출전한 6명의 아이들이 승부를 겨루다 성공보다는 사랑과 행복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
매회 4명의 관객 참여자를 모집해 배우들과 함께 무대에 세우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관객 참여자들은 실제로 철자를 맞추는 선수 역할을 하며 재미를 더한다.
/wild@fnnews.com박하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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