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선린인터넷高, 경쟁률 최고..서울 특성화고 평균 1.78대 1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11.09 14:03

수정 2014.11.04 20:05


올해 서울지역 19개 특성화고의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소폭 오른 1.78대 1로 나타났다.


9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지역 19개 특성화고가 1∼8일 실시한 원서 접수 결과 475명 모집에 7258명이 지원, 평균 1.7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선린인터넷고가 300명 모집에 826명이 지원해 2.75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폐교 위기를 맞았던 동호정보공고는 150명 모집에 286명이 지원해 1.91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의 경우 13개 특성화고 2875명 모집에 총 5385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1.60대 1이었다./yjjoe@fnnews.com 조윤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