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fn광고대상-신인부문 금상] 다시 JOB고 싶습니다

10월에는 광고 공모전이 유난히 많은 달이었다.
그 중에서 저희 팀원들은 언론사 공모전에 도전하기로 결정하고 공익 광고를 주제로한 파이낸셜뉴스 광고대상에 끌려 응모하게 되었다.
‘어떤 주제의 공익광고를 만들어볼까’라고 고민할 무렵, 현재 가장 사회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저출산 및 고령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보자라는 것이 팀원들의 한결같은 목소리였다. 특히 고령화문제는 주변에서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어 그 문제의 절박함은 우리 사회의 시급한 과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60세밖에 되지 않았지만 변변한 직업없이 동네를 배회하는 할아버지,할머니들.
아직 ‘열정’이 있고 ‘능력’이 있는 ‘노인’들이 많을거라 생각했고 그들을 위한 고령화대책 공익광고를 만들어보리라 결정했다.
그들은 분명 ‘다시 일하고 싶어할 것이다’라는 전제조건을 내세웠고 일(JOB)이라는 주제를 통해 사회에 이들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됐다.
결과는 뜻 밖의 예상치 못한 금상을 수상하게 돼 감사드린다. 또한 앞으로 이러한 사회적인 메시지가 계속해서 생산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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