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의 ‘새로운 생각’ 시리즈 광고가 올해 파이낸셜뉴스 광고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 광고는 급변하는 정보기술(IT)환경에서 가장 필요한 ‘혁신’을 중심으로 하고 잇다. 또 ‘차별화’라는 경영기조를 근간으로 고객에게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올해 삼성SDS 기업광고는 ‘새로운 생각과 행동’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삼성SDS는 혁신적 가치 창조를 목표로 2010년 일류 IT서비스 기업 실현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사업을 6대 사업군으로 재정비해 차별전략을 구사중이다. 얼마 전에는 국내 토종 IT서비스 기업 최초로 아·태지역 IT서비스시장 1위를 달성하고, 세계 톱 IT서비스 기업인 캡제미나이와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글로벌 경영에도 박차를 다하고 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은 새로운 생각이다. 이는 작은 옷핀이나 지퍼 하나에서도 찾을 수 있고, 첨단의 IT환경에서도 찾을 수 있다.
보이지는 않지만 세상이 가장 필요로 하는 힘이며, 삼성SDS는 지금 이 시간에도 그 보이지 않는 힘으로 IT환경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이번 기업광고로 많은 사람들이 삼성SDS의 이러한 새로운 생각을 읽을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삼성SDS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자기혁신과 발전으로 광고에서의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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