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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fn광고대상-광고인 대상] 조중래 SK텔레콤 상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11.13 16:48

수정 2014.11.04 19:55



SK텔레콤 경영활동은 인간위주의 경영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는 ‘모든 기술은 사람을 중심으로, 사람을 향해 발전하고, 사람을 위해 쓰여야 한다’는 비전과 철학이 담겨 있다.

사람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정보통신 대표기업으로서 SK텔레콤은 그동안 ‘사람과 사람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대한민국은 이미 새로워지고 있습니다’라는 캠페인처럼 ‘사람’을 주제로 하는 기업광고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SK텔레콤은 사람중심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기 위해 차분하고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광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왔다.

기존 신문광고에서 보기 드문 15단 12cm라는 독특한 형태의 광고를 꾸준히 집행함으로써 우리 일상 속에서 또는 사회적 이슈 속에서 사람에 대한 깊이 있는 발견을 공유해왔다고 자부한다.



또 얼마 전 새롭게 시작한 ‘사람을 향합니다 두 번째 이야기’ 캠페인에서는 이동통신 4000만 고객 시대를 맞아 현대인에게 삶의 일부가 된 이동통신과 그 주체인 사람들 사이의 수많은 에피소드를 공모하고, 광고소재로 활용했다.


이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동통신의 진정한 의미와 그 속에서 누구보다 먼저 사람을 향하는 SK텔레콤의 모습을 보다 진솔하게 전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다.

SK텔레콤은 세계를 선도하는 앞선 기술력으로 이 세상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큰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
끝으로 SK텔레콤에 지속적인 성원과 사랑을 보내 주시는 고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