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액화천연가스(LNG)선 건조에 사용되는 접착제인 ‘마스틱’과 녹 방지기능이 뛰어난 페인트인 ‘워시 프라이머’를 각각 개발, 프랑스 GTT사로부터 인증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KCC 관계자는 “국내외 조선업체들이 LNG선 건조에 사용하는 각종 소재는 LNG선 설계와 관련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GTT사의 인증을 받아야만 적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 국내외 조선업체를 대상으로 판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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