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을 대상으로 한 몽골투자유치 설명회에서 제임스 리 야호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는 몽골 앵흐바야르 대통령 등 몽골 정부와 경제계 사절단과 함께 미래의 협력관계와 기술지원에 관련된 사안을 의논했다.
이에 앞서 주미 몽골 총영사관 명예 총영사 그레이스 로버트는 야후커뮤니케이션을 직접 방문해 통신기술과 바이오기술 시찰 후 적극적으로 기술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야호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모바일기술, 바이오기술 등은 21세기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필수사업으로 현 몽골에게 있어서 절실한 상황”이라며 “이번 투자설명회 참여와 주미 몽골 총영사의 기업 시찰은 야호커뮤니케이션의 기술력을 인정한 것”으로 평가했다.
/seilee@fnnews.com이세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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