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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건설 ‘래미안 가락 파크 팰리스’ 인공실개천 인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11.14 18:18

수정 2014.11.04 19:50



삼성건설은 지난달 초부터 입주를 시작한 서울 송파구 가락동 ‘래미안 가락 파크 팰리스’ 아파트 단지에 인공 실개천과 각종 나무를 심어 입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아파트는 가락동 한라아파트를 재건축한 것으로 16∼27층 14개동 919가구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