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사회
사회일반
참여연대 “靑 전 비서관도 삼성 돈 받았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11.19 11:21
수정 2014.11.04 19:42
확대
축소
출력
참여연대는 19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모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이 삼성으로부터 뇌물을 전달받았다가 돌려준 적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고 주장했다.
참여연대 등 60여개 시민단체 연대모임은 이날 이 전 비서관의 뇌물 전달 및 반환 경위와 그 과정에서 확보했다는 사진 등을 제시했다.
이 단체는 이 전 비서관이 삼성 법무실 소속 이모 변호사를 통해 현금 다발이 들어있는 명절 선물 등을 건네 받았다고 설명했다.
/hong@fnnews.com홍석희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