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오리온 이탈리안 비스코티 제품 ‘프리모’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11.23 16:40

수정 2014.11.04 19:13



제과업체 오리온의 외국인 남자 도우미들이 23일 서울 신사동 한 사무실을 방문, 여직원들에게 새롭게 출시된 이탈리안 비스코티 제품 '프리모'를 선보이며 파티를 열어주는 깜짝 이벤트를 하고 있다.

/서동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