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전점에서 30일부터 12월9일까지 10일간 ‘인기 탤런트와 함께하는 사랑의 대바자’를 진행한다. 행사로 얻어지는 수익금 전액은 사단법인 장애우권익 문제연구소에 기부된다.
행사 기간 중 본·잠실·영등포·노원점에서 바자 특별 행사장을 열어 바자 특보, 한정 상품행사를 진행한다. 잡화·의류·가전 등 전 상품군이 참여하며 한정특보, 바자경매, 프리미엄 바자상품전의 테마로 진행된다.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상품행사 이외에 유명 탤런트 팬사인회 및 릴레이 일일 판매행사, 사랑의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병행할 계획이다. 연예인 일일판매에는 수도권 5개점, 지방점 5개점 등 총 10개점에서 강부자, 사미자 등 3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12월6일에는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이 세계 유명 어린이 합창단의 캐럴, 한국동요, 세계 각국의 민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사랑의 콘서트를 진행한다.
/박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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