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단체

신원 ‘지이크 파렌하이트’ 톱스타 소지섭 모델 발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11.29 19:04

수정 2014.11.04 16:11


신원이 2008년 봄 시즌부터 새롭게 선보일 남성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인 ‘지이크 파렌하이트(SIEG FAHRENHEIT)’의 모델로 톱스타 소지섭을 발탁했다.

이로써 신원은 전지현(베스띠벨리), 이영아(비키), 한예슬(씨)과 더불어 소지섭까지 모델로 영입함으로써 스타 군단 체제를 굳혔다.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2008년 봄부터 매체 광고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본격적인 스타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박신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