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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제3자배정 유상증자 실패
코스닥 상장기업 제이에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실패했다.
제이에스는 3일 “지난 10월19일 타법인 출자자금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나 주가하락 및 제3자배정자의 대내외 여건으로 이번 유상증자가 불성립됐다”고 공시했다.
제이에스는 보통주 1100만주 242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계획했지만 지난달 30일 주금 납입이 이뤄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유상증자 이후 제이에스 최대주주가 아-맥스 홀딩스 리미티드(A-Max Holdings Limited)로 변경될 예정이었지만 유상증자 주금 납입 불성립으로 최대주주는 기존 강상엽씨(355만8620주·8.04%)로 변동이 없다.
/[email protected]박승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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