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셀런, 광주에 IPTV 연구센터 개소
IPTV전문업체인 셀런(대표 김영민)이 전남 광주에 ‘셀런 IPTV 연구센터’를 4일 개소했다.
이번에 문을 연 셀런 IPTV 전문 연구센터는 부지 9917.40m², 건평 1332.67m²규모로 총 28억원을 들여 19개월여만에 완공됐다.
셀런은 ‘셀런 IPTV 연구센터’를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IPTV 전반에 관련된 핵심기술 연구기지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
셀런 김영민 사장은 “이번에 IPTV관련 전문 연구센터를 설립한 셀런은 앞으로 독보적인 IPTV 기술력을 축적할 것”이라며 “지역의 우수 인력들을 위한 일자리가 늘어나고 광주가 첨단 IPTV 산업의 메카로 발전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셀런은 최근에 하나로텔레콤의 하나TV에 896억원 규모의 셋톱박스를 공급하기로 계약을 맺었다./[email protected]정상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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