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시·공연

크룹스,신진 미술작가 지원활동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1.02 16:06

수정 2014.11.07 16:27

독일 명품 소형가전 브랜드인 크룹스(대표 자비에 데무띠에)는 2일 문화재단 신진 미술작가 프로그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크룹스는 지난 해부터 신진 미술작가들의 활동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 12월 24일에는 갤러리 나요에서 각계각층의 인사를 초청해 김경미 작가, 신기운 작가 등 미술계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모아 미술 경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기도 했다.


크룹스는 앞으로도 젊은 미술계 신진작가들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지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hyun@fnnews.com박현주기자